저는 어떤 생각을 정리할 때, 그림판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그림이 필요 없을 때엔 주로 ATnotes라는 메모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예전엔 공책에 그림을 그려 가며 생각을 정리하곤 했는데, 공책에 정리한 생각은 수정하기 어려워서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활용해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일단 윈도(Windows)의 내장 프로그램인 그림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림판은 가볍긴 하지만, 기능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김프(GIMP)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주위 사람들은 생각을 정리할 때에 마인드 맵(mind map)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던데, 제가 보기엔 장점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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