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학연, 지연, 또는 혈연을 따지는 경향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인맥을 중시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어떤 회사는 창업자와 주요 실무진이 이런 밀접한 관계로 똘똘 뭉쳐져 있습니다. 그 인맥 사이로 파고들어 기회를 잡는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능력이 비슷하다면 잘 알고 믿을 만한 사람을 쓰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능력에 차이가 있는데도 친한 사람만 우대하는 회사에선 얻을 기회가 너무 적습니다.
2008/06/06 20:44 2008/06/0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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