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은 조선 건국에 공헌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만, 어쨌든 좋은 말 같아서 올립니다. 이름도 ‘도전’이라서 멋지지 않나요? -_-;
기업을 예로 들어 보면, 기술과 정보가 지배하고 있는 듯한 현실 속에서도 실제로 그것을 다루는 것은 사람입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필요한 사람을 구하고 그 사람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게 해 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돈이면 다 될지도-_-) 하물며 구성원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은 두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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